지루성 탈모 원인과 예방 (중년 남성 탈모)

지루성 탈모증

 

두피의 과도한 피지선 발달로 피지과잉으로 인한 모낭의 세균성 감염과 염증에서 탈모가 시작된다. 딱지 형태의 각질이나 비듬이 발생하여 이로 인해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

 

병변부위를 위주로 탈모가 시작되어 두피 전체로 확산될 수 있다. 스테로이드제를 이용한 치료가 남용되면 악성 탈모의 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원인

 

피지 과다로 모공이 막혀 배출해야 할 노폐물이 모낭의 감염과 염증을 일으킨다. 모낭에 혈류가 원활하지 못하여 모발 성장에 방해를 받는다.

 

말라세지아 호모균이나 모낭충의 번식으로 모낭염이 확산하여 탈모가 시작될 수 있다.

피지선의 증가와 DHT의 과도한 생성으로 인해 전형적인 남성 탈모 증상과 같이 진행 될 수 있다.

 

예방

 

트리플엔자임 콤플렉스를 이용하여 DHT를 감소시키며 모근 강화를 위해 크램바졸 혹은 징크 성분을 포함한 삼푸를 이용하여 세척한다. 피지의 과다 분비를 예방하기 위해 기름진 음식과 육식 식단을 피한다. 주 2회 정도 케노코나졸 혹은 유황, 타르 제제를 포함한 삼푸로 세척한다.

 

두피의 과도한 피지로 인한 각질과 산화물을 제거하기 위해 두피 스케일링을 적절하게 시행한다. 과한 두피 스케일링은 연약한 두피 환경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피지 분비의 수준을 정상화 시켜 모낭산화물로 인한 모낭충이나 효모균 번식을 억제하는 방법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식단 관리가 중요하며 주로 녹황색 채소를 중심으로 한 식단을 꾸민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증가하고 이것은 곧 DHT 생성이 왕성해 지므로 정서적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성 두피라면 아침 저녁으로 징크 혹은 티트리 오일 성분을 함유한 삼푸를 이용해 두피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헤어젤이나 왁스 같은 화학 성분을 첨가한 미용제 사용을 금하며 파마 혹은 염색도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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