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필수요소 미네랄

사람의 신체를 구성하는 미네랄

 

사람의 몸은 크게 5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비율이 큰 것은 수분, 그 다음으로 단백질,지방, 탄수화물 그리고 무기질(미네랄)이다.

 

 

성분의 구성 비율은 성별, 나이 그리고 영양상태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전체적으로는 비슷한 비율을 보이고 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수분의 비율은 체중의 약 50%-65%를 차지한다.

 

수분은 막 태어났을 때 자라는 유아기때가 가장 높다. 약 75%로 나이가 들면서 비율이 점점 줄어든다. 약 70세가 되면 비율이 50%대로 떨어지게 된다. 아기의 살이 토실토실한 이유도 수분을 많이 포함하기 때문이다.

 

 

반면 나이가 들어 수분이 줄어들면 신체가 촉촉하거나 탄력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성인의 단백질 비율은 약 15-20% 정도이며 지질도 약 15%정도를 차지한다.

 

지질의 경우 기름에 잘 녹는 지방 같은 물질로 살찐 사람이 그리고 여성이 많이 가지고 있다. 무기질 (미네랄)의 경우 약 4%정도를 차지한다.

 

사진

내몸을 살리는 미네랄 백과사전 / 노구치 데쓰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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